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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2017-09-13 10:35:49

AIBRIL OPENING DAY_ 한국어 인공지능과 눈부셨던 첫 만남

AIBRIL OPENING DAY_ 한국어 인공지능과 눈부셨던 첫 만남

지난 9월 6일 수요일, 서울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AIBRIL의 한국어 서비스 런칭을 환영하고, 함께 축하하는 공식적인 첫 만남의 장, 
‘AIBRIL OPENING DAY’입니다. 

AIBRIL은 그동안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며, 여러분들과 직접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한국어 공부를 마친 AIBRIL은 ‘AIBRIL OPENING DAY’에서 많은 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AIBRIL OPENING DAY’에는 고객사, 개인 개발자, 스타트업 종사자, 산학연구기관 등 
그 동안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분들과 일반인 또는 대학생 등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분들을 초대해 함께 하고 싶었는데요. 
이에 1,000명에 가까운 분들이 초대에 화답해 주셔서, 
‘AIBRIL OPENING DAY’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차 북적이며, 즐거움과 반가움의 웃음꽃이 만개하였습니다. 

그럼, AIBRIL과 눈부셨던 첫 만남의 생생한 현장, 함께 가보도록 할게요!!

첫 만남의 시작, “반가운 AIBRIL”


공식 행사 1시간 30분 전, 이미 많은 사람들로 인해 행사장은 분주했습니다. 
등록 데스크 앞에는 벌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1시, ‘AIBRIL OPENING DAY’ 입장을 시작합니다. 
사전 문자로 받은 바코드 확인 후 네임텍과 AIBRIL이 준비한 기념품이 담긴 ‘AIBRIL 쇼핑백’과 함께 행사장에 입장합니다. 
미리 사전에 참가 신청하지 못한 분들도 많이 찾아와 주셨는데요. 
현장에서 명함 또는 성함 확인 후 현장 등록하여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글로 만나는 인공지능, “AIBRIL”

행사장 안쪽 중앙에는 AIBRIL 서비스를 소개하는 Booth가 위치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왓슨 기반 한국어API 별 DEMO영상 및 시연을 통해 직접 서비스를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Booth에서는 각 API 별 담당자들이 직접 시연과 자세한 설명, 
질의응답까지 받아 주시며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같이 방문해볼까요? 



‘Watson Visual Recognition(이미지 인식 서비스)’, ‘Watson Personality Insights (성향 분석 서비스)’
‘Watson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자연어 이해 서비스)’ 부스에서는 
API Demo를 활용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서비스 특성에 맞는 DEMO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시연은 Watson Personality Insights (성향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유시민의 항소 이유서를 분석하는 것이었는데요. 
한국어 DATA를 입력하고 해당 DATA의 4816개의 단어를 분석한 결과값으로 
개인 성향을 분석 한다니 놀랍고도 재미있는 시연이었습니다. 



‘Watson Conversation(대화 서비스)’의 부스에서는  ‘에이브릴 튜터’와 함께 수학 공부를 하거나, 
여행 또는 제품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Chatbot Use Case 영상으로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AIBRIL Portal’, ‘Chatbot Framework’ 부스에서는 기본적인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직접 서비스 이용 시 
접속할 수 있는 ‘Console’ 과 ‘Chatbot Framework’화면 및 자세한 기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AIBRIL 서비스 Booth는 공식행사 전과 후, Break Time 모두 북적북적! 
그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AIBRIL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늘, “AIBRIL과 함께하는 하루”
웅장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IBM, Softbank, 고려대학교, AIA 생명 등의 파트너사들의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AIBRIL의 런칭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메시지 영상을 통해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1부 세션에서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파트너 십을 통해 만들고 있는 
‘AIBRIL과 함께하는 하루’를 아주 생동감 있게 전해주었는데요. 
직접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대화를 하고, 어린이 교육과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고, 
직접 대화를 통해 맞춤형 상품을 쇼핑하는 모습까지, 일상에 빗대어 만나보는 하루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AIBRIL과 함께하는 하루] 
아침에 일어나 ‘에이브릴 로봇’이 지난밤의 수면 리듬과 신체 상태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오늘의 날씨를 알려 준다. 식사를 하며 챗봇을 통해 신규 보험 가입을 상담 받고, 
회사에서는 ‘에이브릴 스마트 HR’의 도움을 받아 입사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한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병원에 들러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의 도움을 받은 의사의 
항생제 처방을 받아 들고 집에서는 ‘에이브릴 커머스’를 통해 쇼핑을 한다.  
‘에이브릴 튜터’ 를 통해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고, 잠들기 전 ‘에이브릴 금융 서비스’를 통해 
시장의 예측에 따른 금융상품 추천을 받는다. 


꿈만 같지만 멀지 않은 우리의 하루 일상 모습이라니, 앞으로가 너무 기대됩니다. ! 

다음은 AIBRIL 사업 및 고객 사례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딱딱할 줄 알았던 예상을 깨고, 
유명 TV프로그램의 한 장면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킨 후 시작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행복한 소리Dream’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한정된 사람들만 누리는 서비스가 아닌 누구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는 데요. 멋지지 않나요?  



또한, 수상에스티의 ‘모피’, 한솔인티큐브의 인공지능 콜센터 ‘아이작’, 두산정보통신 인공지능 ‘IT Helpdesk’ 등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AIBRIL를 이야기했는데요. 
AIBRIL의 활용성과 다양함이 놀라웠습니다. 

마지막으로 AIBRIL Portal 소개와 AIBRIL이 준비한 프로모션, 파트너 혜택 및 향후 계획 등과 
함께 1부 전체 세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깐의 여유, “달달한 AIBRIL”


2부 세션을 준비하는 동안 중앙 홀에는 맛있는 쿠키와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차례대로 줄을 서고 접시에 담아 잠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특히 AIBRIL의 로고가 새겨진 마카롱은 알록달록 귀여운 것이 인증 사진 용!!! 
바로 카메라를 열어 찰칵! 찰칵! 


골라 듣는, “AIBRIL TRACK”
2부 세션은 3개로 나눠진 TRACK ROOM을 주제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다는 것! 
TRACK ROOM에서는 AIBRIL과 AIBRIL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와 사업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각 TRACK 별로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Track I (Tech.)

Track I은 Tech.라는 주제로 AIBRIL과 각 서비스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AIBRIL Platform팀 정철우 수석이 AIBRIL Overview라는 주제로, Watson Platform과 AIBRIL Platform에 대한 
기본 개념과 구성, 주요 핵심 내용, 각 서비스 별 기능 및 활용 방법 등 AIBRIL의 전반적인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AIBRIL Platform팀 김영철 수석이 Watson Personality Insights (성향 분석 서비스)와 
Watson Conversation (대화 서비스)에 대해 소개를 했으며, 
세 번째는 AIBRIL Platform팀 마창수수석이 Chatbot Framework와 Watson Visual Recognition(이미지 인식 서비스)에 대해, 
마지막으로는 AIBRIL Platform팀 박소희 수석이 Watson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자연어 이해 서비스)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각 서비스에 대한 발표는, 서비스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함께, 어떤 기능을 담고 있는 가?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DEMO를 통해 직접 활용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Track I’ 더욱 자세한 내용은, AIBRIL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 ‘Track I’ 영상 보러가기 : https://goo.gl/TEJRKg  


Track II (Participation)


Track II 는 Participation이라는 주제로 AIBRIL, Eco Partner 등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SK C&C 김종민 팀장이 나와 AIBRIL 서비스 정책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론칭 프로모션 및 파트너 혜택에 대한 상세 내용을 안내하고, 참여한 분들과 AIBRIL에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수상ST, 플랫팜, 드림비젼스, 클로봇 등 각 대표들과 함께 Eco Partner 활용 Case 소개와 
Eco Partner 사들과 함께 토의를 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AIBRIL과 함께 진행한 ‘행복한 소리Dream’에 대해 aud사회적협동조합 박원진 이사장이 나와 소개를 했으며, 
Fablab 김동현 랩장이 Fablab에서 진행한 ‘Make-A-Thon’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Track III (Biz. Case)


Track III 는 Biz. Case라는 주제로 AIBRIL과 함께하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고려대 손장욱 교수와 SK C&C 이명진 팀장이 ‘Aibril Antibiotics Advisor’ 
최초의 인공지능 항생제 어드바이저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두 번째는 AIA 임상진 팀장과 SK C&C 이준원 팀장의 ‘AIA생명 인공지능 콜센터’ Case입니다.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인공지능 콜센터의 등장으로 인공지능 로보 텔러가 직접 상담사처럼 응대하는 
세상이 온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세 번째 발표는  ‘두산정보통신 인공지능 IT Helpdesk’에 대해 두산정보통신 김원호 부장이 발표했습니다.  
IT Helpdesk에 대한 서비스와 확장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Track III의 마지막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개인의 감정에 맞는 이모티콘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모히톡’입니다. 
모히톡 이효섭 대표는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다양하고 감각적인 이모티콘들과 더불어 직접 서비스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두 AIBRIL과 함께하는 최초의 사업들이네요.

TRACK ROOM을 참여하시는 많은 분들은 본인 관심 주제에 따라 이동을 하며, TRACK ROOM을 즐겨 주셨습니다. 
단순히 듣는 것뿐만 아니라 노트에 필기를 하고, 카메라로 촬영을 하며 기록하는 모습이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AIBRIL과 함께 나아갈 “Eco-Partner”



행사장 한편에는 현재 AIBRIL Eco-Partner들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AIBRIL과 ‘행복한 소리Dream’을 함께하고 있는 ‘aud’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쉐어타이핑 서비스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말하는 소리가 쉐어 글라스를 통해 눈으로 보이는 것을 직접 체험해보니 청각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co-Partner Zone에는 클로봇 (로봇), 드림비전스 (실버 안심케어 서비스), 수상에스티 (감성대화 봉제로봇), 
플랫팜 (이모티콘 추천서비스)들의 서비스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봉제 인형, 로봇과 대화를 하고 만져도 보고, 실버 서비스에 대한 개념과 기능에 대한 설명도 듣고, 
개인 맞춤형 이모티콘까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서비스들이죠?
앞으로가 기대되는 AIBRIL Eco-Partner 화이팅!! 


다시 만난, “AIBRIL Make-A-Thon”
‘AIBRIL OPENING DAY’에는 아주 반가운 얼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 8월 AIBRIL Make-A-Thon에 참여한 메이커들을 만났는데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가지고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잊지 않고 함께 해준 메이커들 정말 짱입니다!!! 
시작장애인을 위한 학습도우미 ‘hello world’, 인공지능 선풍기 ‘삐약 Fan’, 헬스장 서비스 ‘A.I Gym’
어린이 대상 챗봇 ‘TOMY’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완성에 가까운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한 ‘AIBRIL OPENING DAY’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어떠셨나요? 
많은 분들이 찾아와 보여주신 뜨거운 열기는 AIBRIL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AIBRIL OPENING DAY’는 AIBRIL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함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AIBRIL이 만들어 나갈 인공지능 세상을 더욱 기대하며, 우리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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